한국타이어가 ‘희망의 빛 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5월 27일 오전 대전시 대덕구 대덕구청에서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재용 대덕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희망의 빛 키트’ 전달식이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대전시 대덕구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여 세대를 대상으로 가정 내 노후된 실내 조명 기기를 최신 설비로 교체해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해당 가정에는 무선 리모컨으로 조작 가능한 고효율 LED 조명기기, 스위치, 콘센트 등으로 구성된 키트가 전달되어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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