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힐스테이트’ 26B평(59.96㎡) 타입 2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5월 2일, 종전 최고가 대비 9억7500만원 오른 32억25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0년 8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단지는 총 5개동 397가구 규모 아파트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이튼타워리버1차’ 34D평(84.33㎡) 타입 12층 매물은 지난 5월 24일, 종전 최고가 대비 4억5000만원 오른 14억2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9년 7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2개동 규모로 146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서초구 반포동 소재 ‘궁전’ 48B평(146.81㎡) 타입 5층 매물은 지난 5월 3일, 종전 최고가 대비 3억7000만원 오른 29억4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1년 5월에 있었다. 이 단지는 총 2개동 10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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