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소셜 캡처
옹성우가 팬들에게 이별을 고했다.
옹성우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헤어지자고?”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공항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장난감 휴대전화를 귀에 댄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흡사 통화 연기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옹성우 소셜 캡처
한편, 옹성우는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커피 한잔 할까요?’, ‘힘쎈여자 강남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7월 5일 개막하는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를 통해 데뷔 후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옹성우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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