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대전구봉8-2단지와 대전느리울13단지는 23일 밝은마음사회서비스센터와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소은섭 대전구봉8-2단지 관리소장, 전용자 대전느리울13단지 관리소장, 조영민 밝은마음사회서비스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신질환자의 조기발견과 개입(일상생활관리) 및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관계기관과의 '협업적 주거복지 거버넌스'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주 기자 can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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