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황민호, 초6 인생 첫 체육대회 '흥 폭발'! K팝 댄스 삼매경에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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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황민호, 초6 인생 첫 체육대회 '흥 폭발'! K팝 댄스 삼매경에 '수줍'

메디먼트뉴스 2025-05-27 15:1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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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트로트 신동 황민호가 초등학교 6학년 인생 처음으로 맞이하는 체육대회에 설레는 모습과 열정적인 참여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575회에서는 황민호가 학교 체육대회에 참여하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1, 2학년 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3, 4학년 때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체육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던 황민호는 "이날을 가장 기대했어요"라며 발그레한 볼과 쉴 새 없이 웃는 입, 그리고 긴장한 듯 꼭 모은 두 손으로 설렘을 표현했다. 친구들과 함께 맞춰 입은 청색 조끼를 자랑하며 운동장에 들어선 황민호는 "우와 재밌겠다"를 연신 외치고, 우승을 향한 뜨거운 함성을 내지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번째 경기인 4인 1조 릴레이에서 황민호는 "하나에 왼발, 둘에 오른발 가자!"를 외치며 친구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하지만 승리를 향한 강한 열정에 자신도 모르게 격해진 모습을 보인 후 멋쩍게 웃으며 "처음이라 꼭 이기고 싶었어요"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팀의 첫 승리에 "눈물 나"라며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하는 황민호의 모습에 박수홍은 "저럴 때 보니 진짜 초등학생 맞네요"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황민호는 체육대회의 마지막 순서인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무대까지 온몸으로 즐기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삐끼삐끼'부터 '옴브리뉴'까지, 전교생 앞에서 끼와 흥을 마음껏 발산하며 운동장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VCR을 통해 댄스에 열중한 자신의 모습을 본 후 "근데 왜 이렇게 부끄럽죠?"라며 수줍게 웃는 반전 매력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황민호 부모님의 첫 학부모 상담 모습도 공개된다. 외국인인 엄마는 "민호가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라며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았지만, 선생님은 "학생 민호는 예의도 바르고, 지각도 한 번도 하지 않아요"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친구들 역시 "민호랑 친해지고 싶어요. 되게 착해 보여요"라고 입을 모아 말해 엄마 아빠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황민호의 열정 가득한 '인생 첫 체육대회' 현장은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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