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최여진, 결혼 루머에 '노빠꾸 해명'…교주설까지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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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여진, 결혼 루머에 '노빠꾸 해명'…교주설까지 일축

스타패션 2025-05-27 15: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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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최여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발표 후 불거진 각종 루머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며 화제를 모은다. 남편을 둘러싼 재벌설, 불륜설, 심지어 교주설까지, 그간 떠돌던 소문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어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의 '노빠꾸(?) 언니들' 특집에는 이경실, 이호선, 사유리와 함께 출연한 최여진은 그동안 자신을 따라다녔던 루머들에 대해 "웃고 넘기기엔 커져 버린 이야기들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남편의 외모나 이력에서 비롯된 재벌설과 교주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오해를 바로잡는다.
특히 과거 남편에게 수상 레저를 배우던 시절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이 불륜설로 이어진 것에 대해, 당시 불거졌던 커플티, 커플 선글라스 등의 의혹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해명한다. 또한, 남편의 전처가 적극적으로 오해를 풀어준 것에 대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한다. 최여진은 "그분은 셀카도 안 찍는 분인데 너무 많은 노출이 됐다"며 루머로 인해 전처가 겪었을 어려움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이날 방송에서 최여진은 남편과의 첫 만남과 연애 스토리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수상스키, 탁구, 볼링 등 스포츠를 함께 즐기며 가까워졌다는 그는 "진짜 이상형은 외적인 게 아니라 내적인 것이었다는 걸 깨달았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다. 또한, "잘생기면 오빠, 못생기면 아저씨"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최여진은 어느 날 질투심을 느끼며 남편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지만 처음에는 강하게 부정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가족사와 부모님의 재혼 등 서로의 배경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는 감동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결혼을 앞두고 쏟아지는 루머에 정면으로 맞선 최여진의 진솔한 이야기는 오는 28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여진 #라디오스타 #결혼 #루머해명 #노빠꾸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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