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모헤어 모자에 데님 셋업이라니… 이건 바로 '귀염+시크'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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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모헤어 모자에 데님 셋업이라니… 이건 바로 '귀염+시크'의 정석!

스타패션 2025-05-27 13:40:41 신고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어스름한 저녁빛 아래, 수채화처럼 번진 배경 속에서 닝닝이 포착됐다. 이번 인스타그램 컷에서 그는 브라운 컬러의 퍼 모자와 클래식 데님 셋업을 매치해 강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흐릿한 초점 속에서도 분명한 건, 이 룩이 너무도 닝닝스럽다는 점이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머리에 쓴 털모자다. 곰돌이 귀처럼 살짝 솟은 디테일과 따뜻한 텍스처가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하며, 마치 디즈니 한 장면에서 튀어나온 듯한 동화적인 무드를 완성한다. 귀여운 무드를 강조한 동시에 전체 룩은 데님 셋업으로 날카롭게 잡아 시선을 균형 있게 사로잡는다.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상의는 큼직한 카라가 인상적인 빈티지 데님 재킷. 과한 워싱 없이 클래식한 블루 톤을 유지해 깔끔하고 담백한 느낌을 준다. 이너웨어는 블랙 톱으로 톤을 눌러 데님의 채도를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하의는 프레임 바깥으로 살짝 사라져 정확히 포착되진 않았지만, 재킷의 연장선상에서 셋업 또는 진 소재 하의일 가능성이 높다.

특유의 투명하고 또렷한 피부 톤, 그리고 흐트러짐 없는 헤어까지. 전반적으로 룩은 ‘꾸안꾸’보단 '놈코어'에 가까운 감성이다. 단순해 보일 수 있는 조합에 캐릭터성 강한 모자를 더해, 닝닝만의 유니크한 룩으로 완성한 셈이다.

비슷한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다면, 빈티지한 데님 셋업에 포인트 아이템 하나만 더해보는 걸 추천한다. 베레모, 니트 비니, 퍼 모자 등 계절감 있는 소품을 얹으면 그만이다. 특히 컬러를 맞추거나 텍스처로 대비를 주면 완성도가 훨씬 높아진다.

귀여우면서도 멋스러운, 그리고 살짝 유머러스한 스타일. 닝닝은 이번에도 ‘나만 할 수 있는’ 룩을 보여줬다. 스타일에 룰은 없다는 걸 증명하는 그녀의 패션, 앞으로도 계속 지켜볼 이유는 충분하다.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사진=에스파 닝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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