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의 열기만큼 뜨거운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은 인물이 있다. 바로 유리안이다. 그녀는 슈퍼레이스 2라운드 현장에서 세련된 바디라인을 강조한 하이퍼 핏 원피스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서한GP 공식 팀 모델로 참여한 유리안은 프로페셔널한 애티튜드와 패션 감각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메탈릭 톤의 라이트 그레이 원피스로,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핏이 특징이다. 목선을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과 키홀 컷아웃 포인트는 절제된 섹시함을 연출하며, 경주차의 다이내믹한 분위기와도 찰떡궁합을 이뤘다. 측면에 퍼플 컬러 포인트 라인이 가미돼 스포티한 무드를 배가시키고,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기장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액세서리 역시 눈길을 끌었다. 블랙 스마트워치를 손목에 매치해 기능성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잡았고, 긴 생머리와 미니멀한 드롭 이어링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화사한 메이크업은 서킷의 햇빛과 잘 어우러져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유리안은 이날 촬영 후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다음 경기는 6월 14일 인제스피디움 나이트레이스에서 만나요”라고 덧붙이며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김중군 드라이버의 3위 입상 축하 메시지까지 전하며, 단순한 모델을 넘어 팀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스타일을 따라하고 싶다면, 몸에 핏되는 원피스 선택 시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과 실루엣을 동시에 잡는 것이 핵심이다. 키홀 디자인이나 사이드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레이싱 무드에 가까워진다. 여기에 기능성 스마트워치나 미니멀 주얼리로 스타일 밸런스를 맞춰보는 것도 좋다.
스포티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룩을 완성한 유리안은 이번 시즌 레이싱 서킷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일 아이콘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다음 경기에선 또 어떤 룩으로 무대를 장식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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