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레포시와 함께한 ‘클린한 카리스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야노 시호, 레포시와 함께한 ‘클린한 카리스마’

스타패션 2025-05-27 13:10:04 신고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30년 차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가 하이 주얼리 브랜드 레포시와 함께한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 화보에서 세월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하퍼스 바자’는 야노 시호와 레포시가 협업한 화보 ‘Super Clean’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화이트 톤의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군더더기 없이 우아한 이미지와 동안 미모 그리고 완벽한 바디라인을 동시에 드러냈다. 촬영 현장은 그녀의 등장만으로도 탄성이 터졌고,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을 장악했다.

레포시는 파리 방돔 광장에 본사를 둔 하이 주얼리 메종으로 파리지앵 감성과 이탈리아 장인정신이 공존하는 브랜드다. LVMH 소속인 레포시는 국내에선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에게 반지를 선물하면서 알려졌다. 당시 그는 레포시의 대표 컬렉션 ‘세르티 수르 비드’ 라인의 반지를 생일 선물로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그 인연은 이번 화보로 이어졌다.

화보 촬영 당일에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현장을 방문해 야노 시호를 응원했다. 가족의 따뜻한 응원 속에서 촬영은 한층 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화보에 사용된 주얼리는 모두 레포시 제품으로 구성됐다. 앞서 언급된 ‘세르티 수르 비드’를 비롯해 ‘앙티페’, ‘베르베르’ 등 브랜드의 대표 라인이 함께 공개됐다. 각기 다른 디자인과 상징성을 지닌 주얼리들이 야노 시호의 절제된 미와 조화를 이루며 한층 깊이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야노 시호와 레포시가 함께한 이 화보는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세월을 넘어선 아름다움과 브랜드의 스토리가 어우러진 시각적 서사로 완성됐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