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X추영우X추자현, 오싹 설렘 '견우와 선녀' 캐릭터 포스터 공개! 운명 맞설 청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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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X추영우X추자현, 오싹 설렘 '견우와 선녀' 캐릭터 포스터 공개! 운명 맞설 청춘 로맨스

메디먼트뉴스 2025-05-27 12:58: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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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조이현, 추영우, 추자현의 강렬한 아우라가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싹하면서도 설레는 청춘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6월 23일 첫 방송되는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 배견우(추영우 분)와 그를 살리려는 MZ 무당 소녀 박성아(조이현 분)의 예측불허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조이현은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무당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박성아 역을 맡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죽을 힘을 다해 살리는 소녀'라는 문구는 그녀의 거침없는 첫사랑 사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추영우는 거꾸로 매달린 채 법당에 서 있는 배견우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덤덤하면서도 슬픔이 묻어나는 그의 눈빛은 불운한 운명과 싸워온 그의 고된 삶을 짐작하게 한다. '죽을 운명을 타고난 소년'이라는 문구는 박성아와 함께 그의 운명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추자현은 '살아남기 위해 귀신이 된 무당' 염화 역을 맡아 서늘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문틈 사이로 박성아와 배견우의 인연을 지켜보는 그녀의 차가운 눈빛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약해진 사람들을 홀리는 염화는 깊은 상처를 숨기고 악을 택한 인물로,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용완 감독과 탄탄한 필력을 자랑하는 양지훈 작가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설정, 그리고 오싹하면서도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하는 '견우와 선녀'는 오는 6월 23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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