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미쉐린 셰프와 연남동 맛집의 협업
[포인트경제] 현대백화점은 프리미엄 라멘 브랜드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를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푸드트럭 피아자에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1층 푸드트럭 피아자에 새롭게 문을 연 '사루카메+니시노 도쿄'에서 미즈하라 셰프(왼쪽)와 사루카메의 혼마 히로토 셰프(오른쪽)가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포인트경제)
‘사루카메+니시노 도쿄’는 서울 연남동의 유명 라멘 맛집 ‘사루카메’가 도쿄 라멘계의 거장 미즈하라 셰프와 협업해 선보이는 신규 브랜드다. 미즈하라 셰프는 도쿄에서 미쉐린 빕 구르망에 선정된 레스토랑 3곳을 운영 중이며, ‘사루카메’ 역시 2년 연속 빕 구르망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대표 메뉴는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도쿄 미쉐린 레전드 츠케멘’과 감칠맛 나는 간장 육수의 ‘시그니처 오사카 쇼유라멘’ 등으로 가격은 1만원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세계적인 셰프와 손잡고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멘 브랜드를 통해 더현대 서울만의 미식 콘텐츠를 맛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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