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충훈 기자 = 2025년 여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이 북미 최대 예매사이트 판당고(Fandango) 설문조사에서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선정됐다. 쥬라기>
7월 2일 개봉을 앞둔 이번 작품은 전 세계 팬들의 관심 속에 흥행 청신호를 켰다.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이번 작품은 스칼렛 요한슨, 마허샬라 알리, 조나단 베일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쥬라기 공원> 특유의 스릴 넘치는 서스펜스를 계승하면서도 육지, 바다, 하늘을 아우르는 거대 공룡들과 새로운 미션을 통해 스케일을 대폭 확장했다. 쥬라기> 쥬라기>
영화는 인류를 구하기 위해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선 특수 작전 전문가 ‘조라 베넷’(스칼렛 요한슨)과 ‘헨리 박사’가 비밀 연구소에서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다. 요한슨은 “우리는 쥬라기에 공포를 다시 넣고 싶었다”고 밝혀 극의 긴장감을 예고했다.
연출은 <고질라> , <로그 원> , <크리에이터> 로 호평받은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맡았으며, 1993년 <쥬라기 공원> 1편의 각본을 썼던 데이빗 코엡이 30년 만에 시리즈에 복귀해 원작의 정통성을 이어간다. 쥬라기> 크리에이터> 로그> 고질라>
오는 7월 2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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