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소재 민간어린이집에서 40대 여성 보육교사가 아동들을 꼬집는 등 학대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일하는 어린이집에서 5세 남아 3명을 꼬집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은 피해 아동 부모가 자녀의 몸에 멍이 든 모습을 보고 어린이집에 알렸으며, 어린이집 측에서 사실 확인 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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