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제트 안에서 포착된 이다해의 여유로운 한 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해에서 대한민국으로 향하는 단 하나의 편도, ‘세븐소리(?)’ 나는 전세기를 타고 이동 중이라 밝힌 이다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사한 미소와 함께 고급스러운 비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세련된 원목 인테리어와 꽃으로 장식된 테이블, 다채로운 과일 플레이트가 어우러진 공간 속 그녀의 스타일은 완벽한 기내룩의 교과서였다.
이다해가 착용한 셔츠형 블라우스는 셔링 디테일과 함께 프론트에 골드 버튼이 장식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크림빛 컬러감은 기내 조명 아래 더욱 부드럽게 반사되어 그녀의 밝고 청초한 피부 톤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블라우스 위에 걸쳐진 카멜 브라운 베스트는 전체적인 착장에 고급스러운 깊이를 더하며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헤어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이다해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었고, 미소 지은 채 턱을 괸 자세는 그녀의 자신감 있는 분위기를 전한다. 함께한 테이블 위에는 신선한 베리류와 오렌지 주스, 탄산수가 가지런히 놓여 있어 건강하고 우아한 라이프스타일까지 엿볼 수 있었다. 꽃다발 속 연핑크 컬러와 그녀의 착장이 은근히 맞물리며 전체적인 비주얼 톤도 감각적으로 정돈됐다.
댓글 창에는 “제트룩도 고급지다”, “무슨 드라마 같아”, “이 비행기 어디 예약하나요?” 등의 반응이 줄을 이으며 그녀의 럭셔리한 이동과 패션 모두에 관심이 쏟아졌다. 실제로 이다해는 “제가 어떻게 전세기를 타게 되었는지 궁금하다면 유튜브로 오라”며 구독을 유도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이어갔다.
기내에서도 격식과 우아함을 놓치지 않는 이다해의 스타일링은,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블라우스와 베스트 조합으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코디다. 베이지나 카멜 계열의 따뜻한 톤을 활용하면 누구나 품격 있는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여행 시즌, 이다해처럼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룩으로 공항 패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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