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초, 내추럴한 무드부터 감각적인 하이엔드 스타일까지. 배우 정은채가 바자와 6월호 커버 촬영 현장에서 데뷔 광고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15년간 스타일 변천사를 소개했다. 드라마 '더 킹', '안나', '파친코' 등 다양한 작품 속 패션을 통해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정은채의 패션 아카이브를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패션 아이콘답게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사복 패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었다. 의상이 아닌 정은채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담은 15년간의 스타일을 지금 바로 바자 유튜브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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