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강력한 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인 ‘블랙 배지 스펙터(Black Badge Spectre)’를 국내에 공개했다.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스펙터의 고성능 버전이자, 브랜드의 또 다른 자아인 블랙 배지 특유의 대담한 시각으로 재해석된 모델이다. 개발 단계에서 수십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기존 블랙 배지 고객들의 익명화된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사용 패턴에 기반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출력 659마력(PS), 최대토크 109.6kg·m의 압도적 성능을 발휘하며, 특히, 새롭게 도입된 ‘인피니티 모드(Infinity Mode)’와 ‘스피리티드 모드(Spirited Mode)’는 강력한 출력을 직관적으로 끌어내며 폭발적인 가속감과 몰입도 높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가격은 7억1,900만원.
럭셔리 준대형 SUV, 또 하나의 선택지
메르세데스-벤츠 준대형 SUV, GLE의 신규 트림인 ‘GLE 350 4MATIC’이 출시됐다. GLE의 엔트리 가솔린 트림에 대한 국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모델로 GLE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로써 GLE 라인업은 GLE 350 4MATIC, GLE 450 4MATIC, GLE 300 d 4MATIC,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 등 총 4개 트림으로 넓어졌다. 직렬 4기통 엔진에 9단 변속기를 결합해 258마력의 최대출력과 40.8kgf·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를 탑재했다. 가격은 1억1,660만원.
심미성과 기능성의 완벽한 조화
페라리 12칠린드리와 12칠린드리 스파이더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 영예인 ‘골드 어워드(Gold Award)’를 수상했다. 특히 전체 75개의 골드 어워드 수상작 가운데 자동차로는 유일하게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 심사위원단은 ‘차량의 3D 표면을 감싸는 독창적인 그래픽 요소’와 ‘감각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디자인’을 높이 평가했다. 최첨단 디자인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해온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노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고객 경험의 새 기준을 제시하다
JLR 코리아는 고객 여정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케어하는 원 전략을 전격 발표했다. 원 전략은 명확하고 투명한 서비스 프로그램 ‘원 케어’와 차주 및 가망 고객 모두를 위한 통합 플랫폼 ‘원 케어 앱’, 디지털 기반의 완전히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시하는 ‘원 스토어’, 고객의 신뢰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는 ‘원 멤버십’, 브랜드 소통을 위한 리테일러사 유튜브 채널 ‘원 라이프’로 구성돼 있다. 이 전략의 핵심인 원 케어는 기존 3년의 무상 보증과 정기 점검 서비스를 5년으로 확장하고, 디지털 기반의 차량 관리 플랫폼을 통해 차량 보유 전 과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긴급 출동, 픽업 & 딜리버리, 사고 수리 서비스 프로그램,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 커넥티드 서비스 등 기존 서비스를 모두 5년으로 연장한다. 특히 원 케어는 전국 모든 리테일러가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해 지역에 상관없이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멤버십으로 누리는 전기차 시승
BMW 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전기차 시승 멤버십 프로그램 ‘BMW BEV MEMBERSHIP(이하 BMW BEV 멤버십)’을 선보인다. i5, i4, iX1, iX2 등 BMW 전기차 모델 230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고객이 BMW의 핵심 가치인 ‘운전의 즐거움’, 차별화되고 특별한 프리미엄 운전 경험을 BMW 전기차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5월 1일 이후 BMW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BMW 밴티지(Vantage)’ 모바일 앱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시승 일정은 총 7일이며, 시승 기간 동안 발생하는 차량 충전 비용 및 보험료는 BMW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단, 사고 시 자기부담금은 개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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