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ㅣMBC
장신영이 복수를 품고 돌아왔다.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가 장신영의 감정 폭발 연기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하나뿐인 딸을 위해 재벌가에 맞서는 여자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다. 3차 티저에는 백설희(장신영 분)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충격적인 사건 이후 복수를 다짐하게 되는 변화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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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 후속으로 6월 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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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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