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그룹 제공
광주요그룹이 오는 6월 2일, 서울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 공간 ‘수경재’에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 북촌점’과 가온소사이어티의 한식 디저트 브랜드 ‘아라리(ARARI)’를 동시 오픈한다.
광주요 이천센터점, 한남점에 이어 3번째 직영점인 ‘광주요 북촌점’은 광주요의 리브랜딩 요소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간으로 의미가 깊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시각적 변화를 넘어 광주요의 정체성을 재정의함으로써 시대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리브랜딩 스토리의 출발점은 창립자 조소수 선생의 1966년 작품 ‘백자 진사 포도문 호’에서 비롯된다.
익숙한 형태의 포도가 아닌, 자유롭게 흐르는 넝쿨과 별모양의 포도송이를 추상적으로 표현하여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했던 광주요의 정신을 담았다.
광주요의 새로운 로고는 경기도 이천 광주요 부지 내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 ‘이천 수광리 오름가마’에서 영감을 받았다.
12개의 가마방이 계단식으로 위로 연결된 구조는 장인정신과 함께 한국 문화가 차곡차곡 쌓이며 발전해 온 여정을 상징한다.
광주요 북촌점에서는 광주요 대표 제품은 물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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