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자선 행사 암파르 갈라에서 피아제가 엘라 리차드와 함께 아름다움을 기렸다. 엘라 리차드는 피아제의 트레저 하이 주얼리 세트를 착용,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였다.
칸 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암파르 갈라는 에이즈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한 권위 있는 자선 행사다. 피아제는 엠버서더 엘라 리차드와 함께하며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엘라 리차드는 피아제의 엠버서더로서 시대를 초월하는 스타일과 우아함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세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갈라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링은 두 가지 리프 모티프를 담아냈다. 브릴리언트 컷과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각각의 개성을 드러냈다. 마르퀴즈 컷 다이아몬드는 빛을 극대화하여 정글 속 햇살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움을 뽐낸다.
함께 착용한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는 폭포수가 떨어지는 듯한 풍경을 다이아몬드로 표현했다. 물결의 생동감과 움직임이 우아한 곡선과 광채로 재현된 것이 특징이다. 피아제 트레저 하이 주얼리 이어링은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약 1캐럿 상당의 페어 쉐이프 다이아몬드 2개를 세팅, 눈부신 광채를 선사한다.
피아제는 1874년부터 탁월한 독창성과 완벽한 품질을 추구해온 브랜드다.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통해 알티플라노 컬렉션을 탄생시켰으며, 시계와 주얼리 분야에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장인들의 기술력과 예술적 가치가 깃든 피아제의 제품들은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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