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이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매드포갈릭은 지난 3월부터 약 한 달간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이 직접 메뉴 개발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매드포갈릭이 추구하는 '모두의 다이닝'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매드for갈릭, 매드for레시피'라는 타이틀로 대학생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했다.
레시피 공모전에는 총 250여 건의 레시피가 접수되며 뜨거운 관심과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의성, 브랜드 적합성, 구현 가능성, 표현력, 완성도 등 총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2차에 걸친 신중한 심사를 통해 총 35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된장 갈릭 크로켓'을 출품한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김학준 학생에게 돌아갔다. 된장 마늘절임과 크로켓의 환상적인 조합을 매드포갈릭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장과 함께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저속 노화 트렌드를 반영한 '비건파스타'와 마늘의 향과 감칠맛을 살린 숏파스타 'Prosciutto & Garlic Show Pasta'가 선정돼, 각각 상금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5월 23일 매드포갈릭 영등포타임스퀘어점에서 개최됐으며 대상 수상자를 비롯한 주요 수상자가 참석한 가운데 매드포갈릭 관계자가 시상에 나섰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한국 고유의 식문화와 감성을 결합한 K-컬쳐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을 선보이며 과감한 메뉴 개편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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