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페퍼톤즈와 프로젝트 그룹 결성…뮤비, 유재석이 찍는다”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조혜련 “페퍼톤즈와 프로젝트 그룹 결성…뮤비, 유재석이 찍는다” [RE:뷰]

TV리포트 2025-05-26 14:08:3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조혜련이 페퍼톤즈와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을 결성했다며 뮤직비디오를 유재석이 찍는다고 밝혔다.

25일 온라인채널 ‘조동아리’에선 ‘지금 우리 노래 몇 위에요?ㅣ각종 행사용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 [조동아리 41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프로젝트 그룹 ‘메카니즘’으로 뭉친 조혜련, 페퍼톤즈(신재평, 이장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핑계고’ 2회 시상식에서 동석한 조혜련과 페퍼톤스의 모습에 유재석은 “자리배치가 왜 그렇게 된 거냐”라고 질문했고 조혜련 입에서 나온 ‘메커니즘’ 용어에 대한 대화로 이어졌다고. 이에 유재석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메커니즘이란 그룹명으로 컬래버를 권유한 것이 프로젝트 그룹 결성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이어 “뮤직비디오를 찍느냐”라는 질문에 조혜련은 “뮤비를 유재석 씨가 찍는다”라며 ‘메카니즘’탄생부터 큰 역할을 했던 유재석을 언급했다. 이에 지석진은 “좋은 게 뭐냐면 화제성”이라고 말했고 김용만은 “페퍼톤스가 안 하던 걸 하니까 화제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거들었다. 

신재평은 “사실은 이미 신인의 자세가 된 것 같다. 이제까지 저희가 절대 안 해봤을 것 같은 음악도 고민을 많이 해보고 여러 가지 음악적인 고민을 많이 했다. 해학적인 가사에 노래들을 좋아하게 됐고 만들면서 애착이 들어서 잘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장원은 ‘매커니즘’ 결성을 위해 조혜련이 처음 전화한 당시를 떠올리며 “‘핑계고’시상식 공개 된 다음날 정도에 누나가 처음에 저한테 전화 주셨을 때 제 번호를 모르셨다. 아내 배다해를 통해 연락을 주셨다. 제가 운전을 하고 있는데 다해가 ‘네, 혜련 언니’ 하는데 가슴이 철렁하더라. ‘이거 메커니즘이다’ 촉이 왔다”라고 털어놨다. 

또 유재석의 뮤비 촬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조혜련은 “그날 ‘핑계고’를 찍고 갈 때 재석이가 ‘뮤직비디오 찍고 가면 한 20만 원 들겠네’ 이렇게 이야기 했었지 않나”라며 “재석이가 어제 나한테 문자가 와서 ‘누나, 뮤직비디오 때 봐’ 이랬다”라고 강조했다. “초 저예산이니까 휴대폰으로 찍나?”라는 지석진의 궁금증에 이장원은 “폰으로 찍는 유재석 형을 찍는 카메라는 제일 좋은 카메라일 것”이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