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워 보여서 사람들이 겁먹어요” 나나,외모 고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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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워 보여서 사람들이 겁먹어요” 나나,외모 고충 고백

인디뉴스 2025-05-26 14: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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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온라인커뮤니티
나나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나나가 자신의 차가운 외모 탓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함께한 매니저는 “처음엔 무서웠지만, 따뜻한 사람임을 곧 느꼈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말까지 없으면 더 어려워 보여요”…나나가 밝힌 첫인상 고민

 유튜브 채널 ‘NA( )NA’
유튜브 채널 ‘NA( )NA’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NA( )NA’의 영상에서는 나나가 매니저와 함께 식당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제목은 ‘The 건강한 삶’. 겉보기엔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잘 알려진 나나지만, 이날은 그런 외모 때문에 겪는 오해와 본인의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전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낯을 가리는 편이에요. 그런데 가끔은 처음부터 편안한 느낌이 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에겐 쉽게 마음이 열리죠.” 나나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성향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외모 때문에 생긴 오해에 대해 “제가 이렇게 생겼는데 말까지 안 하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질 못해요. 그런 부분이 늘 아쉬웠죠”라며 속내를 밝혔다.

   매니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따뜻한 사람”…첫 만남 회상
 유튜브 채널 ‘NA( )NA’
유튜브 채널 ‘NA( )NA’

 

나나의 매니저 역시 처음엔 부담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당시 나나 씨 이미지를 생각하면 차가운 느낌이 강했어요. 솔직히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싶었죠.”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첫 마디가 ‘여자분이시네요’였어요. 무표정으로 서 있었는데 순간 당황했죠”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분위기는 곧 바뀌었다. 나나는 매니저에게 “여자가 매니저 일 하면서 힘들지 않으세요?”라며 먼저 따뜻한 말을 건넸다고. “그 말을 들은 순간, 외면과는 다르게 속은 따뜻한 사람이라는 걸 느꼈어요”라고 매니저는 덧붙였다.

두 사람의 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돈독해졌다. 매니저는 “난 나나 씨와 일하게 된 게 정말 좋아요”라고 말했고, 나나는 “나도 제일 잘 맞는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반응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나나는 늘 강렬하고 도도한 이미지로 주목받아 왔지만, 이날 영상에서는 보다 인간적이고 섬세한 면모를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 역시 “이런 따뜻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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