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했다.
이날 샘 해밍턴의 집을 찾은 서경석은 "집 너무 좋다. 외국 집 같아"라고 감탄했다.
샘 해밍턴은 "4년 전에 이사 왔다. 한국 온 지 19년 만에 자가가 생겼다"고 설명하며 절친들에게 집을 소개했다.
지하층은 세탁실 겸 창고로 1층 주방 옆 팬트리엔 간식과 식료품들을 보관했다. 1.5층엔 거실이 2층엔 윌벤 형제의 방이 있었고, 한쪽에는 유소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 중인 윌리엄의 메달과 트로피가 가득했다. 샘 해밍턴은 "내가 영상 찍고 업로드하고 생중계도 한다"고 아들 자랑을 하자 서경석은 "얘기 좀 길어질 것 같은데 좀 앉아도 되니? 발바닥에 쥐 나려고 해. 이집 와서 한 번도 못 앉았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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