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0살 아들에 "유튜브 촬영 맡기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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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10살 아들에 "유튜브 촬영 맡기지 않기로"

모두서치 2025-05-26 11:2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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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10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미정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촬영은 맡기지 않는 거로. 이준후. 저기 이름 보는 사이 꺼버림…그다음 심령사진"이라며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영상 속 이민정은 놀이동산에서 머리띠를 하고, 브이(V) 포즈를 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아들 준후 군은 "눌렀다"라고 말하고는 촬영을 순식간에 종료했다.

또 다른 공개된 사진에는 초점이 맞지 않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과 사진 모두 준후 군이 찍은 것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2023년 딸을 낳았다.

이민정은 차기작으로 MBC TV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 숍 대표 부부 백미영·지원호의 이혼 체험기다. 이민정은 배우 김지석과 앙숙 부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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