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안정환 감독, 게바라 부상 딛고 완승… 리그 1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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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안정환 감독, 게바라 부상 딛고 완승… 리그 1위 질주

스타패션 2025-05-26 10: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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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찬다4'
/사진=JTBC '뭉쳐야 찬다4'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안정환 감독이 이끄는 'FC환타지스타'가 에이스 게바라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거머쥐며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반면,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는 아쉬운 패배를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지난 25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4' 8회에서는 'FC환타지스타'와 '싹쓰리UTD'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경기는 과거 감독과 코치로 호흡을 맞췄던 안정환과 김남일이 감독으로서 처음 맞붙는 경기여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시청률은 2.8%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7%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경기 초반, 'FC환타지스타'는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싹쓰리UTD'를 거세게 압박했다. '싹쓰리UTD'의 골키퍼 노지훈은 뛰어난 선방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듯했지만, 결국 류은규에게 페널티킥 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설상가상으로 'FC환타지스타'는 에이스 게바라가 쇄골 골절 부상으로 경기에서 이탈하는 악재까지 겹쳤다.
후반전 시작 직후, '싹쓰리UTD'는 골키퍼 노지훈의 실책으로 추가 실점하며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김남일 감독은 벤치 멤버 곽범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지만, 결국 2대 0으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후 김남일 감독은 선수들에게 "오늘 우리 팀 선수들이 아닌 것 같았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동시에 "과정을 봐야 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경기 승리로 'FC환타지스타'는 승점 6점으로 리그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편, 박항서 감독은 다음 경기에서 '싹쓰리UTD'를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꼴찌 탈출을 예고했다. 1라운드 꼴등을 다투는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와 김남일의 '싹쓰리UTD'의 경기는 다음 주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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