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박정현 기자] 쿠팡플레이가 '더 배트맨'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범죄 드라마 '더 펭귄'을 단독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 펭귄'은 워너브러더스 픽쳐스의 글로벌 흥행작 '더 배트맨'에서 시작된 매트 리브스 감독의 서사를 이어가며 배트맨 세계관의 다음 장을 열 계획이다.
고담시를 무대로, 오즈왈드 “오즈” 코블팟의 권력과 지배를 향한 집요한 야망을 따라간다. 혼란과 공백 속에 빠진 도시에서 ‘오즈 코브’는 범죄 제국을 세울 기회를 포착하고 무자비하고 치밀한 전략가로서 암흑가의 정점에 오르기 위한 위험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의 앞을 가로막는 건 권력을 노리는 또 다른 야심가들. 목숨을 건 경쟁 속에서 ‘오즈 코브’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승자가 되려 한다.
이 드라마는 2025년 골든 글로브·크리틱스 초이스·미국 배우 조합상·감독 조합상 등 주요 시상식 석권했으며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지수 95%, IMDb에서는 DC 실사 시리즈 중 역대 2위인 8.7점을 기록했다.
쿠팡플레이 시청자들은 “주인공들 연기가 좀 미친듯.. 연기차력쇼”, “올해 본 미드 중 최고!!”, “펭귄을 이렇게 잘 풀어냈어? 정말 웰메이드 드라마…”, “빌런이 매력적이고 설득력이 있으면 어쩌자는 겨?” 등의 호평을 남겼다.
'더 펭귄' 시즌 1의 모든 에피소드는 오직 쿠팡플레이에서만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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