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2년9개월 만에 완전체 신곡…투어 앞두고 발표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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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2년9개월 만에 완전체 신곡…투어 앞두고 발표 초읽기

모두서치 2025-05-26 08:3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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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발표 초읽기에 들어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팀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26일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신곡은 지난 2022년 9월16일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다. 이후 제니, 로제, 리사, 지수는 각각 솔로 활동에 주력해왔다.

블랙핑크가 오는 7월 5~6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 투어 '블랙핑크 월드 투어 인 고양' 포문을 여는 만큼, 내달 신곡이 나올 확률이 높다.

예상대로 신곡이 이 때 나오면 블랙핑크의 새 노래는 약 2년9개월 만이다.

양 총괄은 이와 함께 YG 내 다른 그룹의 활동 계획도 전했다.

걸그룹 '베이비몬스터'는 10월 새 미니앨범을 낸다. 오는 7월1일 선공개 싱글 '핫 소스(HOT SAUCE)' 발표를 시작으로 9월 두 번째 싱글을 낸다.

 

보이그룹 '트레저'도 오는 9월1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트레저는 이후 10월부터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

양 총괄은 이날 영상에서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YG 연습생들의 구성과 신인 발표 계획도 처음 공개했다.

양 총괄은 "현재 YG는 남자 그룹 2팀과 여자 그룹 2팀이 데뷔를 준비 중에 있다. 내년에는 보이 그룹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신인 걸그룹은 하루빨리 론칭하고 싶은 팀이 존재하는데 4인조로 멤버 수까지 확정했다는 전언이다.

YG는 오는 28일부터 4명의 멤버들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양 총괄이 내년 말까지는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만큼, YG 신인 걸그룹의 공식 데뷔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총괄은 "지난 1년간 YG 내부 시스템을 크게 변화하고 발전시켰다. 신인들의 데뷔를 가속화해 IP를 늘려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업그레이드된 YG의 시스템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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