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안재홍 "현장에서 강풍기 쏴줘, 실제 내가 초능력 쏜다고 착각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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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안재홍 "현장에서 강풍기 쏴줘, 실제 내가 초능력 쏜다고 착각할 정도"

iMBC 연예 2025-05-26 08:12:00 신고

26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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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은 "폐 이식 받은 박지성을 연기했다. 작품을 많은 분들 앞에서 소개하고 공개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인사했다.

안재홍은 "강형철 감독의 대본이 워낙 리듬감이 좋아서 현장에서 호흡하며 티키타카가 리듬감이 생겨나고 재미가 나왔다 생각한다."라며 현장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안재홍은 "강풍을 쏘는 역할이었는데 현장에서 강풍기를 써줬다. 그래서 실제 촬영하면서는 저는 실제로 제가 초능력을 쓰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응답하라' 시리즈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라미란에 대해 안제홍은 "미란 선배와의 호홉은 역시나 최고였다. '응답하라 1988'때 느꼈던 라미란만의 에너지를 다시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고 꿈같은 시간이었다. 매 장면 미란선배와 함께 할 때는 그 자체만으로도 든든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인상적인 키스신을 선보인 안재홍은 "기동과의 장면은 '하이파이브'의 팀이 서로 날을 세웠다가 하나가 되는 장면이라 생각하고 임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안재홍은 "즐거움과 쾌감을 드리기 위해 강형철 매직을 발휘한 작품이다. 극장에서 보면 쾌감이 넘친다"라며 영화를 자랑했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으로 5월 30일 개봉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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