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주말 68만, 박스오피스 장악…2위 '릴로&스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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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주말 68만, 박스오피스 장악…2위 '릴로&스티치'

뉴스컬처 2025-05-26 07:2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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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 25일 하루동안 24만 4736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183만 9851명. 주말 3일(23일-25일) 동안에만 68만 7769명을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2위는 '릴로 & 스티치'다. 하루동안 6만 4881명을 동원 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8만 8639명이 됐다.

'릴로 & 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작고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드벤처다.

'야당'이 2만 1312명을 동원해 3위다. 누적 관객수는 332만 1241명.

'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열연 했으며 배우 출신 황병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뒤이어 '마인크래프트 무비'가 1만 2433명을 동원해 4위, '파과'가 6641명을 추가하며 5위가 됐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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