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사랑스러운 핑크룩으로 주말 분위기를 물들였다.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여유로운 오후 햇살 아래에서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ink day”라는 짧은 캡션 하나만으로도 황신혜 특유의 감성과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습이다.
이번 착장의 중심은 단연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인 핑크 블라우스다. 러플 없이 떨어지는 직선 플리츠와 앞섶을 여미는 리본 매듭이 발랄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전달한다. 여기에 A라인으로 퍼지는 밑단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한다. 소매가 없는 민소매 디자인은 초여름의 산뜻한 날씨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하의는 흰색 와이드 팬츠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투홀 벨트로 허리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포인트를 더했다. 단순한 화이트 팬츠지만 실루엣이 넉넉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외출룩이 연출된 셈이다. 여기에 더해진 블랙 선글라스와 볼드한 후프 이어링, 체인 팔찌 등 액세서리 활용도 인상적이다. 전반적으로 힘을 뺀 듯하지만 디테일에서는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네티즌들은 "핑크 여신 강림", "황신혜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주말 패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나이를 초월한 세련미와 여유로운 분위기가 많은 여성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분위기다.
비슷한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리본 디테일의 민소매 블라우스를 선택해보자. 하의는 심플한 화이트 팬츠나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좋으며, 볼드한 액세서리로 밋밋함을 덜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면 황신혜표 ‘도심 속 산뜻한 주말룩’ 완성이다.
계절이 무르익는 5월, 황신혜처럼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에는 핑크 한 스푼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여름 감성을 표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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