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269조…연체율 확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분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269조…연체율 확대

모두서치 2025-05-26 06:07:3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1분기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이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연체율과 부실채권비율은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차주의 채무상환능력이 약화되면서 상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금융감독원의 '3월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1분기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267조8000억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1조8000억원 감소했다.

이 가운데 가계대출이 134조9000억원, 기업대출은 132조8000억원을 차지했다. 전분기말 대비 각각 8000억원, 1조원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66%로 전분기말 보다 0.05%p(포인트) 늘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연체율은 각각 0.79%, 0.60%로 집계됐다. 전분기말 대비 가계대출 연체율은 0.04%p, 기업대출 연체율은 0.05%p 늘어났다.

해당 기간 보험회사 부실채권비율은 0.91%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이 0.57%, 기업대출은 1.07%로 조사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연체율 등 보험회사 대출 건전성 지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충분한 대손충당금(준비금 포함) 적립을 통한 손실흡수능력 제고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