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추영우의 신들린 로맨스... '견우와 선녀' 첫 방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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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추영우의 신들린 로맨스... '견우와 선녀' 첫 방송은?

금강일보 2025-05-25 16: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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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조이현과 추영우가 운명을 뒤바꾸는 사랑을 시작한다.

지난 22일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MZ 무당 박성아(조이현)와 죽을 운명을 타고난 불운의 아이콘 배견우(추영우)의 의미심장한 첫 만남 포스터를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해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 ‘견우’와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 ‘성아’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담았다. 또한 개성만큼이나 사연도 각양각색인 K-귀신들의 에피소드가 더해질 것이다.

‘돌풍’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양한 장르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김용완 감독과 양지훈 작가가 연출을 맡았으며 ‘학교 2021’ 이후 3년 만에 재회한 조이현, 추영우가 보여줄 케미에 대중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천지선녀 박성아의 법당으로 거꾸로 들어온 배견우와 첫눈에 반한 것도 잠시 견우의 험난한 운명을 내다본 박성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당의 눈에 거꾸로 선 모습으로 보이는 것은 죽음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사람이 어떻게 운명을 바꾸게 될지 궁금해진다.

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조이현이 맡은 ‘박성아’는 낮에는 고등학생, 밤에는 무당으로 이중생활 중인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캐릭터이다. 본인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는 견우가 법당으로 거꾸로 들어선 순간부터 견우 한정으로 액운 퇴치 인간 부적이 돼 첫사랑 사수 작전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추영우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운명을 타고나 액운을 몰고 다니는 ‘배견우’ 역을 맡았다. 웬만한 일에는 눈 하나 깜빡 하지 않는 강철 멘탈로 한때는 양궁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항상 불운과 싸워온 탓에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다정한 성격의 캐릭터이다.

제작진은 “죽을 운명을 타고난 첫사랑 배견우를 지키기 위한 박성아의 첫사랑 사수 작전이 때론 유쾌하고 때론 애틋한 설렘을 자아낼 것이며 조이현과 추영우의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총 12부작으로 오는 6월 23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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