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오른쪽)이 민선8기 3주년 성과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동구 제공
박희조 대전 동구청장이 민선8기 3주년 성과를 돌아보고 균형 잡힌 성과를 강조했다.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 성과보고회’를 연 박 청장은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민선8기 핵심 성과를 미래인재 양성 인구·교육도시, 미래가치 창조 혁신도시, 일상 속 명품 경제·문화 도시,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돌봄 도시, 안심하고 누리는 안전생활 도시 등 5대 분야로 구분해 성과를 공유했으며 남은 민선8기 공약 이행률 100% 달성 등을 주문했다.
박 청장은 “민선8기 동구는 잠재됐던 성장 동력이 점차 수면 위로 드러나는 시점이다. 이를 잘 살려 미래 세대에 대한 준비는 물론 서민경제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도 부서별로 적극적으로 모색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진심’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남은 민선8기 1년 동안 동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보답하자”라고 강조했다.
김현호 기자 khh030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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