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국 “서로가 존중하고 행복한 공교육 만들어야” [별스타대선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권영국 “서로가 존중하고 행복한 공교육 만들어야” [별스타대선북]

경기일보 2025-05-25 15:34:28 신고

3줄요약
지난 24일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춘천 시내에서 거리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4일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춘천 시내에서 거리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선 후보가 현 교사 보호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교사, 학생, 학부모가 서로를 존중하며 배울 수 있는 공교육 현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사의 인권과 안전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올랐지만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지난 22일 학생 가족의 민원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세상을 등진 제주의 한 중학교 교사를 예시로 들며 교사들의 고충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 후보는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여러 제도적 보완이 있었지만 충분치 않았고 이마저도 실질적인 예산과 인력 지원 부족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며 “그 사이 교사들의 삶은 말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그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주체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권 후보는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가 서로를 존중하며 행복하게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공교육 현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교사들이 삶이 말라가는 사회를) 더 이상 이대로 유지할 수 없다”고 피력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