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을 인스타그램
그룹 아이브 멤버 가을이 잠실야구장에서 시구를 한다.
가을은 오는 27일에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가을이 시구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을은 지난 2021년 아이브 멤버로 데뷔해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등의 히트곡을 내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4일 아이브의 2번째 싱글 앨범 '러브 다이브(LOVE DIVE)'와 동명의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 뮤직비디오가 지난 4일 오후 유튜브 조회수 3억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아이엠(I AM)', 3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에 이어 3번째 3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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