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RIVIERA MAYA OPEN at MAYAKOBA'에 참가한 전인지가 멕시코 현지에서 전한 골프웨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번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전인지는 이벤트 공식 보드 앞에서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단정하면서도 스포티한 골프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날 그녀가 선택한 착장은 심플함 속에도 프로페셔널함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이 포인트다. 상의는 흰색 긴팔 폴로셔츠로 깔끔하게 연출했고, 하의는 회색 플리츠 스커트를 선택해 활동성과 여성미를 동시에 살렸다. 스커트 사이드에는 트임이 더해져 경쾌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전체적인 실루엣은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해 시원한 인상을 준다.
여기에 블랙 캡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한 포인트를 살렸고,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워치로 기능성과 패셔너블한 감각까지 더했다. 특히 손목에 착용한 골프 에디션 스마트워치는 전인지의 프로 골퍼다운 아이덴티티를 강조해주며 스포티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스타일링의 완성도뿐 아니라 전인지가 자리한 'México RIVIERA MAYA OPEN'이라는 배경이 함께 어우러져, 마치 브랜드 캠페인의 한 장면처럼 느껴질 정도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 또한 댓글로 “완벽한 골퍼룩이에요”, “태그호이어랑 찰떡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전인지의 이번 룩은 골프 라운드뿐만 아니라 리조트 스타일이나 여름철 테니스 룩으로도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코디다. 흰색 상의와 플리츠 스커트 조합은 실패 없는 공식인 만큼, 스타일에 자신이 없다면 이 조합으로 첫 시도를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번 주말, 전인지처럼 절제된 컬러감과 스포티한 실루엣으로 필드 위 우아함을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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