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경, 크롭티와 플리츠 스커트로 완성한 무심한 청춘 감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나경, 크롭티와 플리츠 스커트로 완성한 무심한 청춘 감성

스타패션 2025-05-24 14:41:41 신고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나경이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컷이 눈길을 끈다. 무심한 듯 깊은 눈빛과 함께 포착된 이번 스타일은, 한 컷만으로도 2000년대 감성의 청춘 드라마를 떠올리게 만든다. 얇은 티셔츠와 플리츠 스커트, 그리고 의자에 기대앉은 내추럴한 포즈까지, 이나경만의 시크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사진 속 이나경은 ‘SORRY’ 레터링이 들어간 블랙 크롭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어깨선을 살짝 드러낸 반팔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며, 크롭 기장으로 허리 라인을 강조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가볍고 슬림하게 연출한다. 안에는 화이트 컬러의 하이넥 이너를 레이어드해 Y2K 스타일 특유의 믹스매치 감성을 더했다.

하의는 무게감 있게 퍼지는 그레이 플리츠 미니스커트. 허리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면서도 아래로 퍼지는 구조 덕분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탁월하다. 주름 디테일은 걸을 때마다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어내며, 이나경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한다.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헤어는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물결 웨이브로 청초한 인상을 극대화했고,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한 투명한 피부 표현은 착장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드라마 한 장면 같다”, “이런 무심한 스타일 너무 좋다”, “진짜 화보 속 주인공 느낌”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스타일을 따라 하고 싶다면, 기본 블랙 크롭티에 화이트 이너를 겹쳐 입고, 그레이톤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보자. 여기에 힘을 뺀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까지 더하면, 이나경처럼 무심한 듯 시크한 Y2K 하이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이나경의 이번 스타일링은 단순한 조합만으로도 깊은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 깊다. Y2K 트렌드가 다시금 주목받는 지금, ‘SORRY’ 크롭티와 플리츠 스커트처럼 키 아이템만 잘 매치해도 누구나 감각적인 청춘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주말, 거울 앞에서 이나경 무드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나경 인스타그램

 

#이나경 #이나경패션 #이나경크롭티 #Y2K무드 #플리츠스커트룩 #크롭티코디 #하이틴룩 #무심한패션 #봄코디추천 #레터링티셔츠 #스타패션 #BAZAAR비하인드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