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루이 14세때
1679년 이탈리아 반도 피에몬테 피네롤로 감옥에 이감되어 1698년 프랑스의 바스티유 감옥으로 이송된 수수께끼의 재소자이며
철가면을 쓰고 있었음.
죄수지만 정중하게 모시하고 했었음
(삼총사, 달타냥 등 영화, 소설 컨텐츠에도 등장함)
철가면의 정체는 아직까지 모르며, 추측만 있음
1. 루이 14세 쌍둥이 형제
- 루이 14세한테는 쌍둥이 형제가 있으며 똑같은 얼굴을 가리기위해 가면을 씌운 것
2.. 루이 14세의 친부
- 루이 14세는 왕비가 불륜으로 낳은 아들이며 친부가 따로 있어서 대외적으로 알려지는걸 막기위해 가면을 씌운 것
3. 외스타스 도제르 (재무총감 니콜라푸케의 시종)
4. 찰스2세 사생아중의 한명
- 찰스2세는 영국-프랑스 모두 연고가 있으며, 루이14세와 외사촌이고 잉글랜드 내전피해서 프랑스로 망명함. 찰스 2세 아들들은 전부 사생아인데, 사생아 중 장남은 반란 일으켜서 죽음. 그래서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안좋은 사생아들이 살해당할까봐 한명을 일부러 살리기위해 감옥에 가뒀다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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