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요즘도 힙합 좋아, 옛날 노래에 심장 뛴다…음악 활동 계획? 비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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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요즘도 힙합 좋아, 옛날 노래에 심장 뛴다…음악 활동 계획? 비밀” [RE:뷰]

TV리포트 2025-05-24 08:33:4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소지섭이 요즘도 힙합 장르를 좋아한다며 주로 옛날 음악에 심장이 뛴다고 털어놨다. 

23일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10집..? 비밀입니다, 배우 소지섭(So Ji Sub)의 M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넷플릭스 ‘광장’으로 돌아오는 소지섭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지섭은 자주 먹는 음식에 대해 “저는 집밥은 다 좋아하고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한다. 최근에는 홍보를 시작해서 다이어트 식단을 하고 있다. 주로 밥과 닭고기, 하루에 총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고 있다”라고 밝혔다. 

“몸과 마음이 지칠 때 다시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은?”이라는 질문에 “저는 여행과 운동인 것 같다. 작품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빨리 환기시킬 수 있는 것은 여행인 것 같고 매일 쌓였던 감정의 찌꺼기 같은 것은 운동으로 해소를 한다. 최근에 하고 있는 것은 오전에는 권투를 하고 있고 오후에는 헬스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좋아하는 장르나 요즘 푹 빠진 장르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저는 힙합입니다”라고 힙합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하지만 그 힙합 중에도 완전 올드 스쿨이다. 아직도 비아이지나 투팍이나 옛날 음악을 들어야 가슴이 뛰는 것 같다. 물론 요즘 힙합음악이 좋은 것도 많지만 저에게는 심장을 쿵쾅 뛰게 하는 아직도 옛날 노래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음악활동은 안 하시나?”라는 질문에 9집 가수인 소지섭은 “저요? 비밀입니다”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한편, 소지섭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으로 6월 6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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