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학생군사학교(학군교장 김동호 육군 소장)가 23일 대강당에서 97명의 전문사관 38기 임관식을 열었다.
전문사관은 특별한 자격요건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장교 양성과정을 거친 뒤 사회경력 인정 속 소위~대위로 임관한다.
이들은 학군교에서 7주 동안 장교로서 필요한 전투기술과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정립에 노력했다.
김동호 육군 소장은 "신임장교 모두가 국가를 먼저 생각하며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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