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도 웃음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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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정영림, 신혼여행도 웃음폭탄

스타패션 2025-05-24 04:01:59 신고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신혼여행을 떠난 심현섭♥정영림 부부 앞에 ‘후원회장’ 이천수가 다시 나타났다. 그런데 이 남자 웬만한 여행사보다 더 빡빡한 일정을 들고 나타나 부부의 단꿈을 10분마다 깨트리기 시작했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오는 26일 방송에서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제주도 신혼여행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 앞에 ‘제주살이 1년 차’ 이천수가 일일 가이드로 깜짝 등장하며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이천수는 ‘혼저옵서예’ 플래카드를 들고 등장해 심현섭과 정영림을 반겼다. 이를 본 사랑꾼 MC들은 “미리 가 있었던 거냐”며 놀라워했다. 과거 ‘심현섭 결혼 추진 위원회’의 후원회장이었던 이천수는 이번엔 직접 짐 카트를 끌며 가이드 역할까지 도맡았다. 그는 “오늘 숙소 들어가기 전까지 코스가 좀 있다”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운전기사가 딸린 럭셔리 다인승 밴을 대절하고 내부엔 샴페인, 프릴 방석, ‘I LOVE YOU’ 장식까지 준비해 핑크빛 신혼 분위기를 연출했다. 심현섭은 “우리 후원회장이 준비를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고, 정영림은 꽃분홍색 한복 치마에 연두색 저고리를 입고 복고풍 신혼여행 콘셉트를 완성했다.

하지만 이들의 설렘도 잠시였다. 이천수는 손목시계를 톡톡 치며 “뭐, 더하실 말...? 가시죠”라며 시간 압박을 시작했다.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제주 명소에서도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이었다. 심현섭과 정영림이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는 순간마다 “형님, 시간 다 됐어요!”를 외치는 이천수 덕분에 신혼여행은 매 순간이 타임어택이었다.

이천수가 왜 그렇게 시간에 집착했는지는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분명한 건 그가 ‘후원회장’에서 ‘스파르타 가이드’로 변신하며 심현섭 부부의 신혼여행에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었다는 점이다.

한편, 늦깎이 신랑 심현섭과 정영림 부부의 첫 여행은 과거로 돌아간 듯 복고풍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이들의 제주 신혼여행은 오는 26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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