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CNBC에 따르면 시티의 존 그레이브스 분석가는 “US푸즈홀딩은 식자재 유통산업 내에서 긍정적인 수익성 선순환 구조에 진입했다”며 “케이스당 총이익 증가와 안정적인 판관비 비율과 디지털 투자에 따른 경쟁 우위가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회사는 가격 투명성과 전환 비용 이슈를 넘어설 수 있는 실적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티는 식자재 유통 업종을 “거시경제와 관세 리스크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피난처”라고 평가했다.
특히 외식 지출 비중 확대, 원자재 인플레이션 완화, 노동시장 안정 등 업종 전반의 긍정적 흐름을 강조했다. 업계 상위 3개사가 전체 시장의 40%만 점유하고 있는 분산구조도 경쟁력 요소로 지목했다.
한편 이날 오후1시51분 US푸즈홀딩 주가는 전일대비 0.43% 오른 76.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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