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 특징주]뉴스케일파워, 애플, 덱커 아웃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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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 특징주]뉴스케일파워, 애플, 덱커 아웃도어

이데일리 2025-05-24 00:26:46 신고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23일(현지시간) 오전장 특징주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뉴스케일파워(SMR)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을 지원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다. 오전 11시 24분 기준 뉴스케일파워 주가는 14.62% 상승한 29.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케일파워 외에도 센트러스 에너지(LEU)는 22%, 라이트브리지(LTBR)는 45%, 오클로(OKLO)는 30% 상승 거래되며 원전 관련주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애플(AAPL)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생산되지 않은 아이폰에 대해 25%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폰은 미국에서 생산돼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애플은 미국에 관세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영향으로 애플 주가는 같은 시간 2.46% 하락한 196.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어그 부츠와 호카 브랜드로 잘 알려진 덱커 아웃도어(DECK)는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영향으로 19.79% 하락한 101.13달러에 거래중이다. 덱커 아웃도어의 1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8억9000만~9억1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62~67센트 범위로 팩트셋 예상치인 매출 9억2530만달러, EPS 79센트를 모두 하회했다. 덱커 아웃도어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2026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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