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박진주 하차 '놀면 뭐하니', 이이경도 고민 있었다…유재석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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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박진주 하차 '놀면 뭐하니', 이이경도 고민 있었다…유재석에 고백

뉴스컬처 2025-05-24 00:03:00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이이경이 최근 속앓이를 했던 사건을 털어놓는다.

2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3개월 전 '수상한 미식가' 편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심은경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 도쿄로 향한 유재석과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비행기에서 내린 유재석은 에너지 넘치는 이이경을 혼자서 감당해야 했던 후기를 생생히 전한다. 피로도가 급상승한 유재석은 "이경이가 내 옆자리 앉았는데 과해"라면서 비행기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이경은 유재석에게 "최근 자잘한 스트레스가 많았다"라며 속앓이를 했던 사건을 털어놓는다. 고민을 듣던 유재석은 깊은 탄식을 내뱉으며 걱정을 한다. 또 이이경은 "스트레스 때문에 이를 갈다가 이렇게 됐다"라며 해맑게 인증샷을 보여준다. 심각한 고민에 이어진 황당한 고백에 유재석은 웃음이 빵 터진다. 이이경에게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이경은 "일본에 항상 일 하러 왔는데, 이번엔 형님이랑 둘이 오니까 느낌이 다르다"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일이야 정신 바짝 차려"라고 찬물을 끼얹어, 일본 여행에서 펼쳐질 두 사람의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도쿄로 간 유재석, 이이경의 모습은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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