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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업계에 따르면 엔제리너스는 커피류 제품의 S 사이즈를 200원, R 사이즈를 300원씩 일괄 인상할 예정이다. 일반 음료는 이번 가격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메리카노 S 사이즈는 기존 4500원에서 4700원으로 4.4%, R 사이즈는 5000원에서 5300원으로 6% 인상된다.
또한 커피류가 포함된 반미 샌드위치, 와플 등의 세트 메뉴도 일부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3년 만에 단행되는 것으로 지속적인 원두 수입 원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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