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아메리카노 100원 올려…CJ푸드빌, 커피 가격 인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뚜레쥬르, 아메리카노 100원 올려…CJ푸드빌, 커피 가격 인상

이데일리 2025-05-23 18:27:5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약 3년 만에 커피 판매 가격을 인상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오는 30일부터 주요 커피 제품 32종의 권장 판매 가격을 100~300원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3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이다.

아메리카노는 100원씩 오르며, 아메리카노를 제외한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커피 음료는 200원씩 뛴다.

디카페인 음료의 경우 500원씩 인상된다.

이번 가격 인상으로 아메리카노의 권장 판매 가격은 기존 3200원에서 3300원으로 100원(3.1%) 오른다.

카페라떼는 3700원에서 3900원으로, 카페모카는 4200원에서 4400원으로 각각 5.4%, 4.7%씩 인상된다.

디카페인 콜드브루의 권장 판매 가격은 레귤러(R) 사이즈가 기존 3800원에서 4300원으로, 라지(L) 사이즈는 4300원에서 4800원으로 뛴다.

이번 가격 인상은 커피 원두를 비롯한 주요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지난 수개월간 이어진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에 따른 것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가격 인상은 약 3년2개월 만이다”라며 “각 점포에 공급되는 원두 가격이 오른 영향으로 가격인상에 나섰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