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재명 단일화 예측 반박…“내란세력과 함께 안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석, 이재명 단일화 예측 반박…“내란세력과 함께 안해”

경기일보 2025-05-23 16:05:18 신고

3줄요약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를 예측한 것에 대해 “내란세력과 함께할 일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40년만에 계엄을 일으킨 내란세력과 함께할 일 없고, 30년만의 IMF사태를 일으킬 퍼주기를 획책하는 환란세력은 지적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의 발언은 이재명 후보가 이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찾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이준석 후보는 결국 내란 세력과 단일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이어 “어떻게 쓸지도 잘 대답 못하면서 우선 100조에 군침 흘리는 이재명 환란세력이 오늘도 ‘뻥 공약’을 들이 밀며 어떻게 미꾸라지처럼 빠져 나가려 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는 오후 예정된 TV토론을 겨냥한 메시지로 풀이된다.

 

한편 이 후보는 국민의힘의 계속된 요청에도 단일화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후보는 전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도 “기호 4번으로 끝까지 승리할 것”이라며 대선 완주 의지를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