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푸껫에서 골프부터 온천·마사지까지 한 번에 즐기고 싶다면. 이런 힐링을 제대로 누리고 싶다면 '핫스프링비치리조트앤스파'와 '아쿠엘라골프클럽'이 제격이다.
20여년의 역사를 지닌 푸껫 '핫스프링비치리조트앤스파'는 푸껫에서 유일하게 천연온천수가 나오는 곳이다.
지난해엔 새롭게 리뉴얼을 마쳐 새단장해 더욱 쾌적한 시설을 갖췄다.
게다가 최근 푸껫 카타통골프리조트앤스파 한국총판과 아쿠엘라골프앤컨트리클럽 한국독점계약을 한 골프전문여행사 골프어때(대표 최정석)의 콜라보로 골프와 온천 및 스파를 한번에 누릴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 프로그램을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 온천, 스파 이른바 '푸껫웰니스여행' 스폿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
이달 8일 열린 트래블페어인푸껫 행사장에 참여한 핫스프링비치리조트앤 스파 핑크 슈팔락 제일라크(Pink Supalak Jailak) 세일즈 부장은 "핫스프링리조트는 푸껫 유일의 온천이 있는 리조트"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태국전통과 모던함의 조합 또 각 빌라마다 있는 개인온천수와 더불어 카약 등 해양스포츠까지 가능하다"며 "아직까지는 유러피언들이 전체 수요의 대부분이지만 올인클루시브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쟁력을 높여 한국여행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 곳은 22채의 프라이빗 독채 풀빌라(온천 포함)와 122개의 일반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푸껫공항에서 불과 30여분 거리에 자리해 접근성이 높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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