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리다' 이아름솔, '불후의 명곡' 무대 뒤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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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리다' 이아름솔, '불후의 명곡' 무대 뒤흔든다

스타패션 2025-05-23 14:36: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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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MK뮤지컬컴퍼니
/사진=EMK뮤지컬컴퍼니

 

뮤지컬 '프리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아름솔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힐 이번 무대에 뮤지컬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아름솔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 하도권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을 넘어,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무대가 될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뮤지컬 '프리다'의 넘버를 깜짝 선보일 예정이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아름솔은 뮤지컬 '프리다'에서 프리다에게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데스티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재연 당시 '데스티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던 그는 이번 시즌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 전율을 일으키는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프리다'는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그린 작품으로, 고통 속에서도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그녀의 열정을 담아냈다. EMK뮤지컬컴퍼니의 첫 소극장 창작 뮤지컬로, 매 시즌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2022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4%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에는 미국 USC에서 공연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는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 정유지가 '프리다' 역을, 전수미, 장은아, 아이키가 '레플레하' 역을 맡아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아름솔 외에도 이지연, 박선영이 '데스티노' 역으로, 박시인, 허윤슬, 유연정이 '메모리아' 역으로 합류하여 올여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아름솔의 '불후의 명곡' 출연은 뮤지컬 '프리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이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그리고 뮤지컬 '프리다' 넘버를 통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뮤지컬프리다 #이아름솔 #불후의명곡 #EMK뮤지컬컴퍼니 #데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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