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창립 20주년 기념 특별 사진전의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
6월 30일까지 서울 장충동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MINI와 함께한 고객들의 소중한 추억을 담은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고, MINI 고객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한다.
MINI 코리아는 이번 사진전에 사진 전시 외에도 다양한 볼 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먼저,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 특별히 마련된 MINI 개러지에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과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JCW를 전시해 방문객들은 전기화 MINI의 현재를 살펴볼 수 있다. 별도로 조성한 청음실에서는 주행 모드에 따라 독특한 주행음을 제공하는 MINI ‘징글 사운드(Jingle Sound)’를 청취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5일까지 현장 방문하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MINI 코리아와 스타벅스가 협업해 개발한 ‘MINI 라임 패션 티 with 팔삭 셔벗’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음료는 레벨 레드(Rebel Red) 색상의 더 뉴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됐으며, 오는 7월 31일까지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서만 독점 판매된다.
스타벅스 장충라운지R점에 전시된 더 뉴 올-일렉트릭 에이스맨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MINI 1개월 시승권(1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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